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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2026년 6월 2일 15:05

이강인을 위해, 한국 축구를 위해…'날아라 황금 왼발' [임성일의 맥]

**이강인, 한국 축구를 위해 '날아라 황금 왼발'** 이강인은 1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쿠웨이트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최종전에서 승리한 뒤 열린 11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 축하 행사에서 카메라를 보며 미소를 짓고 있다. 파울루 벤투 감독은 이강인에게 작전지시를 하며 그의 능력을 믿고 있다. 감독은 "이강인은 우리 팀의 핵심 선수입니다. 그는 매우 재능이 있고, 그의 능력은 우리 팀을 승리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이강인은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2차전 가나와의 경기에서 교체 투입되었고, 그 경기에서 그는 매우 훌륭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강인은 1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B조 10차전 대한민국과 쿠웨이트의 경기에서 4대0 승리 후 홍명보 감독에게 격려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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