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경현, 8통의 편지로 승부수… “구리의 미래 100년 설계도 공개했다”
백경현, 8통의 편지로 승부수… “구리의 미래 100년 설계도 공개했다” 백경현 국민의힘 구리시장 후보가 선거운동 기간 동안 총 8차례에 걸쳐 공개한 ‘백경현의 편지’가 눈길을
교통·교육·복지·주거·문화·경제·서울편입 등 시정 전반에 대한 구상을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미래 시정 청사진을 시민들에게 직접 설명하는 방식이다.
첫 번째 편지에서 지역·교통·교육·복지·주거를 축으로 한 ‘5대 개혁’을 제시했다.
그는 “민선 8기에 시작한 사업들을 책임 있게 마무리하고 구리의 미래 100년을 위한 기반을 구축하겠다”며 재선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두 번째 편지에선 GTX-B 갈매역 정차를 비롯해 서울지하철 6호선 연장, 면목선 구리 연장, 친환경 순환트램 도입, 수인·분당선과 경춘선 직결운행, 왕숙천~강변북로 대심도 지
세 번째 편지에선 토평2지구 경기형 과학고 유치와 자율형 공립고 추진, 갈매권 IB(국제바칼로레아) 프로그램 확대, 친환경 급식 확대 등을 약속하며 ‘교육특별시 구리’를 선언했
네 번째 편지는 복지 분야로 출산부터 노후까지 생애주기별 지원을 내세웠다.
그는 출산지원금 확대와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청년 주거 지원, 스마트 건강관리 시스템 구축, 국가유공자 예우 강화, 노인복지 확대, 1인 가구 지원 정책 등을 담은 ‘6대 복지
다섯 번째 편지에선 장자호수공원과 인창천 정비, 아차산 관광개발, 케이블카 설치, 종합돔구장 건립 등을 담은 주거·도시환경 개선 공약을 제시하며 “구리의 브랜드 가치를 두 배
여섯 번째 편지는 ‘서울 편입’ 공약이었다.
백 후보는 “구리는 주소만 경기도일 뿐 이미 생활권은 서울”이라며 “서울 편입을 통해 행정서비스와 복지 수준을 높이고 도시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강화하겠다”고 주장했다.
일곱 번째 편지에서 문화·관광·체육 분야 공약을 공개했다.
구리시립미술관 건립, 동구릉과 아차산·한강을 연결하는 선상공원 건립, 하드웨어 공방, 등산로 및 산책로 확장, 구리시 체육관 건립 등을 약속했다. 여덟 번째 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