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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2026년 6월 2일 12:03

[6·3 지선] 그 후보는 왜 전과자가 됐을까…민주, 집시·국보법 등 vs 국...

[6·3 지선] 그 후보는 왜 전과자가 됐을까...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에 대한 국민의힘 대표 장동혁의 비판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지난달 31일 기자간담회에서 "무능은 사전예방이 못된다"고 말했습니다. 오중기 경북도지사 후보는 1990년 국보법과 집시법 등 위반으로 징역 1년 6개월 집행유예 2년을 받았습니다. 2017년에는 정당법 위반으로 벌금 1억 원을 선고받았습니다. 이러한 전과가 있는 후보가 더불어민주당의 후보로 선출된 가운데, 국민의힘은 이에 대한 비판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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