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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2026년 6월 2일 9:04

[교육 트렌드] 최은옥 교육부 차관, 제4차 미래교육 차담회 개최…"영유...

카드뉴스 : 영유아 교육 보육 국가책임 강화 1. 최은옥 교육부 차관, 제4차 미래교육 차담회 개최최은옥 교육부 차관은 1일 한국교육시설안전원에서 영유아 보육 교육, 격차 없는 출발선 보장 을 주제로 제4차 미래교육 차담회를 개최했다. 2. 영유아 보육 교육 교사와 대학 교수 등 현장 전문가들이 참석해 현장의 어려움을 공유하고, 영유아 교육 보육에 대한 국가 책임을 확대하기 위한 방안 등을 논의했다. 3. 최 차관은 생애 초기부터 영유아에 대한 교육 보육을 국가가 촘촘하게 책임지기 위해 단계적 무상교육 보육을 확대하고 있다 며 아이를 낳고 키우는 일은 개인의 부담이 아니라 사회가 함께 책임져야 할 과제라는 사명감을 갖고 영유아 지원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 4. 서울특별시강남서초교육지원청, 변호사가 알려주는 학폭 해방 일지 연수 운영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정근식) 산하 서울특별시강남서초교육지원청(교육장 류장경)은 지난달 18일부터 총 20교의 관내 초 중 고등학교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6학년도 변호사가 알려주는 학폭 해방 일지,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학부모 연수」를 진행하고 있다. 5. 이번 연수는 강남서초 학교폭력 자문을 맡고 있는 변호사가 학교로 직접 찾아가 △ 학교폭력 관계회복 숙려제, △ 최근 학교폭력 유형 분석, △ 학교폭력 징후 구별법, △ 피해 발생 시 대처 요령, △ 가해 학생 지도 방법, △ 법률적 예방책 등을 안내함으로써 증가하고 있는 학교폭력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학교폭력 대응 역량을 강화하여 학교폭력 예방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6. 특히 강남서초의 경우 학생 간 갈등이 학부모 간의 갈등으로 이어지거나 학교 내 생활지도로 가능한 경미한 사안도 교육적 차원의 해결 보다 법적 분쟁으로 심화되는 경우가 증가하고 있다. 7. 학교폭력 전문 변호사가 학부모의 눈높이에서 학교별 맞춤 연수를 실시함으로써 학부모들의 학교폭력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학교폭력으로부터 자녀들을 지킬 수 있는 역량이 강화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내용으로 구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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