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트렌드] 이호선 교수, 누적 후원금 1억 3천만 원… 굿네이버스 '더...
카드 뉴스입니다. **이호선 교수, 누적 후원금 1억 3천만 원… 굿네이버스 '더네이버스아너스클럽' 등재** 이호선 교수는 2025년부터 강연과 방송 활동의 수익 일부를 꾸준히 굿네이버스에 기부해 왔다. 현재까지 누적 후원금은 총 1억 3천만 원으로, 고액 기부자 모임 더네이버스아너스클럽 에 이름을 올렸다. **굿네이버스, 자립준비청년 15,372명 지원** 굿네이버스는 자립준비청년 15,372명을 대상으로 장학금과 자격증 취득 교육, 생활 지원 등을 통해 청년들이 경제적 정서적 자립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도왔다. **이호선 교수, 자립준비청년 지원에 앞장서** 이호선 교수는 자립준비청년들이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과정에서 외로움과 막막함을 홀로 감당하지 않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을 시작했다 며 아동과 청소년이 자신의 삶을 건강하고 희망차게 시작할 수 있도록 굿네이버스와 함께 계속 응원하고 싶다 고 전했다. **유통업계 ESG 활동, 단발성 기부 후원 넘어** 최근 유통업계 사회공헌 활동이 단발성 기부 후원을 넘어 미래세대 지원과 지역사회 협력을 기반으로 한 장기 프로그램 중심으로 진화하고 있다. ESG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며 소비자 신뢰를 쌓고, 사회와 지속 가능한 관계를 형성하려는 움직임이 확대되는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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