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시민안전보험 1년 더 간다... '재난·사고 회복' 든든 지원
아산시, 시민안전보험 1년 더 간다... '재난·사고 회복' 든든 지원 아산시는 예기치 못한 재난과 안전사고로 피해를 입은 시민의 생활 안정을 돕고 신속한 일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아산시 시민안전보험 갱신 가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민안전보험은 아산시에 주민등록을 둔 시민과 등록 외국인이 별도 절차 없이 자동으로 보장받는 제도로, 사고가 발생한 지역과 관계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고 개인이 가입한 다른 보험과 중복 보상도 가능하다는 점에서 지역 안전망의 핵심 장치로 꼽힌다. 아산시는 사고 발생 빈도와 시민 체감도를 반영해 일상과 밀접한 보장 항목을 유지하면서 실질적인 지원 기능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아산시는 오는 30일부터 자동 가입을 시작하여 2027년 5월 29일까지 1년 동안 시민안전보험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이번 보험 가입은 아산시민의 생활 안정을 돕고 신속한 일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 것으로, 아산시민의 안전과 안정성을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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