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호 세종시장 후보, 나성동서 김민수 최고위원과 지지호소
카드뉴스 **최민호 세종시장 후보, 나성동서 김민수 최고위원과 지지호소** 최민호 세종시장 후보는 30일 나성동 거리를 찾아 총력 지지 유세를 펼쳤다. 그는 한 청년과의 일화를 소개하며 강렬한 안보 메시지를 전했다. 최 후보는 민주당을 정조준하며 강도 높은 비판을 이어갔다. 그는 민주당 지지 청년들을 향해 민주주의를 위해 목숨 바친 선배들의 금자탑을 왜 맹목적인 투표로 허물려 하느냐고 반문하며, 정치란 정권을 잡는 것이 아니라 나라를 부강하게 하고 국민을 행복하게 만드는 것이다. **"안보관 흔들리는 민주당 심판해야… 법 앞의 평등 실현할 것"** 최 후보는 민주당을 정조준하며 강도 높은 비판을 이어갔다. 그는 일반 국민들은 죄를 지으면 생업을 중단해가며 몇 년씩 재판을 받고 무고함을 호소해야 하는데, 무엇이 두려워 재판 자체를 기피하려 하느냐고 꼬집었다. 최 후보는 민주당 지지 청년들을 향해 민주주의를 위해 목숨 바친 선배들의 금자탑을 왜 맹목적인 투표로 허물려 하느냐고 반문하며, 정치란 정권을 잡는 것이 아니라 나라를 부강하게 하고 국민을 행복하게 만드는 것이다. **"미래 세대 위해 세종서 승리 물결 일으켜달라"** 김민수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거친 목소리로 진정성을 더하며 힘을 보탰다. 다섯 자녀를 둔 아버진라 자신을 소개한 김 최고위원은 목이 터져라 외치는 이유는 내가 사랑하는 아이들이 살아갈 10년, 20년 후의 대한민국이 땀 흘린 만큼 보상받는 나라 이길 바라기 때문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6·3 지방선거는 대한민국 살리는 선거"** 김 최고위원은 이번 지방선거는 단순한 지자체장을 뽑는 선거가 아니라 대한민국을 살리는 선거라고 말했다. 세종시 청년들이 겪고 있는 교통, 주택, 교육 문제는 보수의 정신을 중심으로 미래를 계획할 때 비로소 도시 경쟁력을 갖추고 해결될 수IFICATIONS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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