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권영국 서울시장 후보, “정원오세훈”에 맞서 세입자·노동자...
카드뉴스입니다. **권영국 서울시장 후보, "정원오세훈"에 맞서 세입자·노동자 삶 지키려 "끝까지 완주할 것"** 권영국 서울시장 후보는 "정원오세훈"에 맞서 세입자와 노동자 삶을 지키려 "끝까지 완주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거대 양당 정치가 외면해 온 이들의 일과 삶을 호명하며, 독자적 진보정치의 길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독자적 진보정치, 서울을 바꿀 희망** 권 후보는 서울을 "버티는 도시가 아니라 같이 살 수 있는 도시"로 만들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집을 자산이 아니라 삶의 보금자리로 보고, 집 밥 교통 의료 같은 모든 삶에 꼭 필요한 것들을 공공이 책임지는 서울을 그려내고 있습니다. **양당 후보의 대표 공약, 세입자와 선주민을 밀어내는 부정의한 개발 정책** 권 후보는 양당 후보의 대표 공약인 오세훈의 신속통합기획과 정원오의 착착개발은 모두 세입자와 선주민을 밀어내는 부정의한 개발 정책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투표일이 가까워질수록 소위 사표론과 민주진영 단일화 요구** 투표일이 가까워질수록 소위 사표론과 민주진영 단일화 요구가 고개를 든다. 그러나 권 후보는 세입자와 선주민을 밀어내는 양당의 부정의한 개발 경쟁에 힘을 보태는 것이야말로 진보정치의 포기선언이라고 말했습니다. **권영국 후보가 꿈꾸는 서울, 어떻게 가능할까** 권영국 후보가 꿈꾸는 서울은 무엇이고, 어떻게 가능할까. 독자적 진보정치가 우리 삶을 바꿀 믿음직한 희망이 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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