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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2026년 5월 28일 6:06

전 세계 여행업자 1400명 캐나다 토론토 한 자리에 모인 이유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랑데부 캐나다 2026' 행사에 1400여명이 참가했다. 이 행사는 캐나다 최대 국제관광교역전으로, 29일까지 나흘간 열렸다. 주최 측인 캐나다관광청과 캐나다관광산업협회에 따르면 올해는 지난해보다 해외 바이어가 100명 이상 늘었다. 사전 예약한 기업 간(B2B) 상담 건수는 6만 건이 넘을 것으로 예상했다. 캐나다관광청은 이번 행사를 통해 1억 캐나다달러(약 1085억원) 이상의 관광 비즈니스 성과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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