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 '에이전트' 넘어 'AI 분신' 띄운다…통신3사, AI 개발 현황은?
LG유플러스가 '에이전트'를 넘어 'AI 분신' 기술을 개발했다. 이 기술은 통신, 웹, 앱 등 여러 플랫폼에 흩어져 있는 이용자 데이터를 하나로 통합하여 '초개인화 AI'를 구현하는 기술이다. LG유플러스에 따르면 올해 1분기 '페르소나 인텔리전스'라는 이름의 통신 특화 개인화 AI 기술이 개발되었다고 한다. 이 기술은 3단계로 구성되어 있다. 첫 번째 단계는 '멀티 소스 데이터 통합'을 통해 여러 플랫폼의 데이터를 하나로 통합한다. 두 번째 단계는 '계층 사전 생성'을 통해 데이터를 분류하고 분석한다. 세 번째 단계는 '다기능 AI 엔진'을 통해 AI를 구현한다. 이 기술은 이용자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초개인화 AI를 구현하는 데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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