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뒤로
연예 2026년 5월 27일 21:02

“개차반으로 보이면서 비호감 안 주도록 선 잘 타는 게 숙제였죠”

넷플릭스 시리즈 '더풀스'의 주연 박은빈은 작품의 매력을 이렇게 설명했다. "멋지게, 자유자재로 능력을 쓰는 사람이 아니라, 얼떨결에 쓰는 능력들이 사람을 구하는 단초가 됩니다. 그런 삐거덕거림이 매력적이지 않았을까요."

원문 기사

조회 0회 카드뉴스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