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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건강 2026년 5월 27일 18:02

“피자·라면 먹어도 빠져”…16㎏ 감량 홍현희, ‘식습관 루틴 5계명’...

다음은 카드뉴스용으로 요약한 내용입니다. "피자·라면 먹어도 빠져"…16㎏ 감량 홍현희, '식습관 루틴 5계명' 무엇? 개그맨 홍현희가 다이어트 성공 비법을 전수했다. 그는 체중 16㎏ 감량에 성공하고 유지 중이며, 지인들과 함께 식습관 개선 프로젝트에 나섰다. 홍현희는 "식습관 루틴 5계명"을 내걸었는데, 다음과 같다. ▲16시간 간헐적 단식 ▲식후 최소 15분 움직이기 ▲간식 절대 금지 ▲당 들어간 음료 금지 ▲수면 시간 7시간 이상·밤 12시 전 취침 홍현희는 "코미디언이 되고 불규칙한 생활을 하며 살이 쪘다. 아들을 낳고 이유식을 하며 그것까지 같이 먹다 보니 하루 8끼, 9끼를 먹었다"며 "그러다 보니 췌장이 풀가동이었다"고 털어놨다. 그는 "16시간 공복을 하자 몸이 쉬기 시작했다. 위와 몸이 회복할 수 있는 시간을 준다"면서 식습관 5계명 중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강조했다. 홍현희는 "과거에는 먹자마자 잤는데 지금은 무조건 움직인다"며 "최소 15분이면 된다. 나가서 산책을 하거나 음식물 쓰레기를 버리러 나가는 것도 된다. 헬스장에 갈 것도 없이 일상생활에서 움직이면 된다"고 두번째 계명을 설명했다. 그는 네번째 계명에 대해선 "제가 다행인 게 원래 단 음료는 잘 안 먹었다"며 "여기서는 그런 음료가 생각이 아예 안 나게 해주겠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수면에 대해서는 "매니저가 잘 잤다고 생각하는데 피곤해 보이더라. 그게 잔류 혈당 때문에 자다가 자주 깨서 그렇다"면서 "특히 잠들기 1시간 전부터 휴대전화도 보면 안 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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