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관리원, 27일부터 주유소 품질 정보 현장 공개 'The안심결과서비스...
카드 뉴스 **주유소 품질 정보 현장 공개 'The안심결과서비스' 27일부터 시작** 국제 유가의 변동성이 커지고 가짜 석유 유통에 대한 소비자 불안감이 증폭됨에 따라 운전자들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한국석유관리원은 오는 5월 27일부터 주유소 The안심결과서비스를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주유 전 최근 품질검사 결과 확인** 전국 셀프주유소(28개) 주유기 화면에서 주유 전 최근 품질검사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관리자 내부망이나 피규제 사업자에게만 제한적으로 공유되던 공공 검사 데이터가 일반 소비자들에게 실시간 개방된다. **소비자가 현장에서 믿고 확인할 수 있는 즉각적인 정보 제공** 중동사태로 유가 불확실성이 커질수록 소비자가 현장에서 믿고 확인할 수 있는 즉각적인 정보 제공이 필요하다. 이에 따라 한국석유관리원은 지속적인 소비자 권익 보호와 건전한 석유 유통질서 확립에 더욱더 앞장설 계획이다. **전국 주유소와 LPG 충전소 참여 범위 확대** 향후 이번 시스템 도입에 참여한 시범 주유소들과 현장 이용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정량적인 만족도 설문 분석을 수행하고 실질적인 유통 개선 효과를 면밀히 검토할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도출된 고도화 방안을 반영해 전국의 모든 민간 주유소는 물론 친환경 연료 공급처인 LPG(액화석유가스) 충전소 인프라까지 참여 범위를 전방위로 넓혀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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