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효 ♥' 심진화, 2세 포기 후 …심경 고백 "아이를 낳았다면" [MHN:피...
**심진화♥, 반려견 태풍이 향한 애정 드러냈다** 심진화♥은 지난 25일 개인 계정을 통해 반려견 태풍이와 함께한 일상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태풍이는 장난감을 물고 집 안을 걸어 다니고 있는 모습이다. 심진화는 평화로운 아침 풍경과 함께 반려견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아이를 낳았다면 더 좋았을지 모르지만 모르니까 태풍이 덕분으로도 매일이 감사한 아침이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심진화는 태풍이의 식사 모습도 공개했다. 그는 토핑 먼저 맛나게 먹고, 나머지 사료 꼭꼭 씹어 얼마나 맛나게 먹는지라고 덧붙였다. 앞서 심진화는 지난해 2세 계획을 내려놓았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그는 아이 없이 잘 살기로 했다. 응원해주신 분들 정말 감사하다 고 전했다. 심진화는 1980년생으로, 2003년 SBS 7기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했다. 이후 그는 SBS 코미디 프로그램 웃음을 찾는 사람들(웃찾사) 에서 활약하며 이름을 알렸다. 특히 심진화는 미녀 삼총사 , 행님아 등 다양한 코너를 통해 밝은 에너지와 재치 있는 입담으로 사랑받았다. **심진화♥과 김원효♥, 코미디계 대표 잉꼬부부** 심진화♥과 김원효♥은 지난 2011년 결혼, 코미디계 대표 잉꼬부부로 꼽히고 있다. 김원효는 1981년생으로, 2007년 KBS 22기 특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했다. 이후 그는 KBS2 코미디 프로그램 개그콘서트 를 통해 사랑받았다. 특히 그는 개그콘서트 코너 비상대책위원회 를 통해 야 안 돼 라는 유행어를 탄생시키며 이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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