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은경·이유비·하윤경·김도훈도 서울가요대상 시상자
카드 뉴스 **제35회 서울가요대상 시상자 라인업 공개** '제35회 서울가요대상'이 오는 6월 20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문화미디어 전문기자 이석원은 "서울가요대상 조직위원회는 25일 심은경, 이유비, 하윤경, 김도훈 등 총 4인의 2차 시상자 라인업을 공식 발표했다"고 밝혔습니다. **심은경, 이유비, 하윤경, 김도훈 시상자로 선정** 심은경은 최근 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에서 요나 역을 맡아 파격적인 악역 변신을 선보였습니다. 아울러 일본 영화 '신문기자'로 한국 배우 최초 일본 아카데미상 최우수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데 이어, 최근 영화 '여행과 나날'로 키네마 준보 여우주연상까지 거머쥐며 글로벌 스타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습니다. 이유비는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 시리즈와 '7인의 탈출', '7인의 부활'에서 강렬한 악역 연기로 SBS '연기대상' 우수 연기상을 수상한 이유비는 최근 '서울국제영화대상' MC로도 활약했습니다. 하윤경은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서 최수연 역으로 인지도를 높인 하윤경은 지난 1월 종영한 '언더커버 미쓰홍'의 고복희 역으로 연기 변신에 성공했습니다. 김도훈은 드라마 '무빙', '유어 아너', '친애하는 X' 등에서 활약한 김도훈은 올해 하반기 방영 예정인 드라마 '은퇴요원+관리팀' 주연으로 낙점됐습니다. **올해의 서울가요대상은 6월 20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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