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수유실서 '컵라면' 먹는 중국인들…"온수 공짜" 소개까지
**인천공항 수유실서 '컵라면' 먹는 중국인들 논란** 인천공항 수유실에서 컵라면을 끓여 먹는 중국인 관광객들의 영상이 SNS에 올라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수유실을 휴식공간으로 소개하며 잠을 자기도 한다고 한 관광객이 있다는 소식도 올라와 있습니다. 24일 중국 SNS에는 인천공항 수유실에서 컵라면을 끓여 먹었다는 내용의 글과 영상이 다수 검색되고 있습니다. 인천공항 관계자는 "수유실은 휴식공간으로 사용할 수 있지만, 식사를 하거나 컵라면을 끓이는 것은 금지된 행위입니다."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논란은 인천공항의 수유실 사용 규정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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