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과학 외면하는 고교 교육[횡설수설/박중현]
** 수강하기 힘든 수학·과학, 청년들의 미래 위협? ** 과학과 수학의 입시 문턱을 낮추고자 하는 정부의 노력은 실제로 청년들의 미래를 위협하는 결과를 낳을 수 있다. 과학과 수학의 입시 문턱을 낮추면, 이 수학·과학을 전공하는 학생들의 수가 줄어들어, 장차 첨단 산업에서 우리 청년들의 전문직 일자리 감소로 이어질 수 있다. 이러한 결과는 우리나라의 산업 발전을 늦추고, 세계에 경쟁력을 잃을 수 있다. 또한, 과학과 수학의 입시 문턱을 낮추면, 학생들의 학업 성취도와 전문직 능력도 떨어질 수 있다. 정부는 과도한 입시 부담을 줄이기 위해 노력해야 하지만, 과학과 수학의 입시 문턱을 낮추는 데는 신중하고 신중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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