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후보)'안산새댁' 홍순영 기본소득당 후보…"노동자 도시에서...
카드뉴스 **안산새댁 홍순영 기본소득당 후보, 노동자 도시에서 기본소득 미래 설계** 안산새댁 홍순영 기본소득당 후보는 자전거로 동네를 누빕니다. 그는 예비후보로 등록한 지난 2월부터 상가, 경로당, 문화센터를 다니며 얼굴과 이름을 알리고 있습니다. **홍 후보, 기본소득 미래 제시** 홍 후보의 선거운동은 소박하지만, 그가 추구하는 기본소득은 인공지능(AI) 시대 우리 사회의 핵심 어젠다 가운데 하나입니다. 해외에선 기본소득을 20년 이상 논의했고, 우리나라도 2022년 대선을 기점으로 정치권 주류 담론으로 진입했습니다. **안산, 기본소득의 실험 무대** 홍 후보는 안산이야말로 기본소득의 실험 무대로써 최적지라고 강조합니다. 노동자의 도시인 만큼 노동조합 활동이 활발했고, '죽음의 호수'로 불렸던 시화호 수질 개선을 위해 시민들이 직접 나서면서 주민자치 역량이 성장한 곳이기 때문입니다. **에너지 기본소득, 햇빛 요정의 꿈** 홍 후보에겐 '안산 새댁' 말고도 '햇빛 요정'이라는 부캐(부캐릭터)가 또 있습니다. 안산의 햇빛과 바람을 활용해 재생에너지를 생산하고, 여기서 생긴 이윤을 시민들에게 환원하겠다는 구상을 담은 부캐입니다. **주민자치, 안산의 뿌리** 홍 후보는 "안산은 주민자치의 뿌리가 튼튼하다는 막강한 사회적 자본이 있다"며 "기본소득당 정치인으로서 노동자 도시에서 기본소득의 미래를 제시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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