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감 만족 괴산빨간맛페스티벌 22일 개막
카드뉴스: 오감 만족 괴산빨간맛페스티벌 22일 개막 괴산빨간맛페스티벌은 22일부터 24일까지 괴산유기농엑스포광장과 동진천변 일대에서 열립니다. 축제의 서막은 22일 오후 3시 충북교향악단의 품격 있는 사전 연주로 연대며, 같은 날 오후 7시 개막식은 YB와 경서가 출연하는 축하 콘서트, 초대형 드론 라이트쇼와 화려한 불꽃놀이가 이어집니다. 축제 첫날 오후 1시에는 읍 면별 대표선수 150여 명이 참여하는 빨간맛 운동회가 잔디광장에서 펼쳐집니다. 23일은 이른 아침부터 밤늦게까지 쉴 틈 없는 즐거움이 이어집니다. 빨간꽃길 괴산걷기대회는 선착순 1000명에게 기념품을 나눠주고 행사 후 TV, 냉장고, 스타일러 등 대형 가전이 걸린 경품 추첨도 진행합니다. 24일에는 이색 경연과 레트로(복고풍)의 향연이 펼쳐집니다. 괴산사랑상품권 60만원의 상금이 걸린 맵부심 푸드파이터 대회가 열리며, 빨간색을 주제로 한 전국 레드댄스 경연대회 본선 무대가 역동적인 에너지를 뿜어냅니다. 오후 6시 폐막식과 연계된 빨간맛 레트로 콘서트가 축제의 대미를 장식합니다. 축제장 곳곳에서는 빨간맛 특화 먹거리존과 괴산레드마켓이 마련됩니다. 푸드트럭 30대와 빨간요리 부스에서는 다양한 빨간맛 음식을 선보이며, 방문객은 결제금액의 5%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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