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57억원' 호날두, 4년 연속 스포츠 스타 최고 수입…메시의 2배
다음은 카드뉴스용으로 5~8문장으로 요약한 내용입니다. 1.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 알 나스르)가 4년 연속 세계에서 가장 돈을 많이 버는 스포츠 선수에 이름을 올렸다. 2. 포브스는 23일(한국시간) "전 세계 스포츠 스타들은 매년 수입이 증가했다. 하지만 올해 상승세가 멈췄다. 상위 50명이 지난 12개월 동안 번 수입은 세금과 에이전트 수수료를 제외하고 약 41억 달러"라면서 전 세계 스포츠 스타들의 수입 순위를 공개했다. 3. 1위는 호날두였다. 호날두는 3억 달러(약 4557억원)를 벌어들였다. 지난해 2억7500만 달러보다 2500만 달러 늘었다. 4. 2위는 복싱 카넬로 알바레스(멕시코)였다. 알바레스는 윌리엄 스컬(판정승), 테렌스 크로퍼드(판정패)와 두 차례 맞대결을 통해 1억6000만 달러의 대전료를 챙겼다. 5.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 인터 마이어)는 1억4000만 달러로 3위에 올랐다. 메시의 지난해 순위는 1억3500만 달러 5위였다. 6. LIV 골프 소속 욘 람(스페인)이 1억700만 달러로 7위, 카림 벤제마(프랑스, 알힐랄)가 1억400만 달러로 8위, 케빈 듀랜트(미국, 휴스턴 로키츠)가 1억380만 달러로 9위, F1 드라이버 루이스 해밀턴(영국, 페라리)이 1억 달러로 10위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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