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 4집 컴백' 태양, 11년 만에 찾는 뮤직 토크쇼
빅뱅 태양이 11년 만에 KBS 뮤직 토크쇼를 찾는다. 성시경과 만나 웰메이드 무대를 선사한다. 태양은 최근 정규 4집 QUINTESSENCE(퀸테센스)를 발매, 타이틀 곡 LIVE FAST DIE SLOW(라이브 패스트 다이 슬로우)로 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신곡 무대를 공개, 이외에도 다른 방송에서는 볼 수 없었던 무대들로 현장을 뜨겁게 달군다. 지난 4월 세계적인 음악 축제 코첼라를 통해 본격적인 활동의 포문을 연 빅뱅의 20주년 행보를 언급하며 다양한 것을 준비하고 있다. 태양과 성시경의 케미도 관전 포인트다. 태양은 데뷔 초 성시경과 얽힌 도시락 일화를 오픈, 선배님의 유튜브가 낯설지 않았다고 그의 한결같은 먹성을 폭로한다. 성시경 또한 자신도 몰랐던 과거 일화에 진땀을 뺐다는 후문. 이어 태양은 성시경이 콘서트에서 GOOD BOY(굿보이) 안무를 선보였던 것을 언급하며, 현장에서 직접 포인트 안무를 재현해 원조의 품격을 보여줄 예정이다. Motto(모토)로 컴백한 있지는 역주행 열풍을 일으킨 THAT S A NO NO(댓츠 어 노노) 무대를 선보인다. 멤버들은 짜릿했다. 행복한 나날들을 보내고 있다며 벅찬 소회를 전했다는 후문. 채령은 성시경에게 이윽고 한 소절을 부탁하는가 하면, 리아는 직접 준비한 소품으로 미소천사 무대까지 선보이며 성시경을 향한 팬심을 드러낸다. 최근 전원 재계약을 체결한있지는 이를 함께 자축하며 서로 마음이 잘 맞았다는 후일담에 대해 말한다. 비비는 듀엣 코너 두 사람의 아홉 번째 주인공으로 출격한다. 성시경과 감성 시너지를 예고, 신곡 무대까지 선보인다. 음원 차트 10권 내 진입 파격 공약도 내건다고 해 관심을 모으며, 성시경은 비비의 포인트 안무 챌린지에 도전해 뜻밖의 티키타카로 웃음을 이끌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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