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금융 브리핑] 미국·이란 우라늄·호르무즈 충돌에도 "합의안 격차...
카드뉴스 요약문 1. 미국과 이란이 우라늄 반출·호르무즈 통행료를 두고 대립했지만 합의안 격차가 줄었다는 평가가 나왔다. 2. 국제금융센터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과 이란이 중동전쟁 종전을 위한 협상에서 일부 진전을 보였다는 평가가 나왔지만, 고농축 우라늄 반출과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문제를 둘러싼 핵심 이견은 여전히 해소되지 않았다. 3.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의 고농축 우라늄을 회수해야 한다고 밝히며,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는 필요하지 않다고 말했다. 4. 중동 리스크는 원유시장에도 직접적인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국제에너지기구는 중동전쟁 여파로 글로벌 원유시장이 올여름 "레드존"에 진입하고 유가가 급등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5. 블룸버그 설문에서 전문가들은 향후 1년 브렌트유 가격이 배럴당 81~100달러를 형성할 것으로 예상했다. 6. 금융시장은 협상 진전 기대와 인플레이션 경계가 엇갈리며 혼조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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