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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2026년 5월 22일 0:06

'강경 주택파' 김대호, 한강뷰 아파트 이사설에 진땀 "다 살아봐야 한다...

아나운서 김대호가 아파트 이사 의혹에 진땀을 흘렸다. 2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 에서는 탈 아파트 특집이 꾸려진 가운데 트로트 가수 박지현, 아나운서 김대호, 방송인 조나단이 단독주택 임장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대호는 만족도가 굉장히 높다 고 자신했지만 김숙이 다음 집으로 아파트 알아보고 있다는 이야기가 있더라 며 정곡을 찌르자 말을 잇지 못했다. 주우재까지 다음 세입자를 계속 찾고 있지 않냐. 어느 날 한강뷰 아파트 매입하는 거 아니냐 며 몰아붙이자 김대호는 요즘 아파트가 주택처럼 나오는 아파트가 꽤 있다 고 해명했다. MC들이 아파트네 라며 야유를 보내자 결국 다 살아봐야 한다 고 황급히 수습했다. 이어 김대호는 박지현이 프라이빗한 주택을 원한다고 하자 우리 집이 안 보인다. 박지현은 거기보다는 좋은 데 살고 싶다 며 단호하게 선을 그어 웃음을 안겼다. 임장을 하던 세 사람은 기업 회장들이 주로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진 종로구 평창동의 신축 2층 단독주택을 찾았다. 박지현은 평창동하면 부잣집이 생각난다 라며 기대감을 내비쳤고, 김대호는 대대로 사는 분들이 많아서 담도 높고 북한산 절경이 펼쳐져 있다 라고 설명했다. 이번에 임장할 집은 강남 아파트에 거주하다 평창동으로 이사한 분들의 집인 것으로 알려져 궁금증을 더했다. 차 6대가 들어갈만한 광활한 차고 안에는 요트와 자전거를 바롯해 골프, 스키, 테니스 등 각종 취미 용품들이 즐비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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