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빼려다 얼굴 훅 간다"…48세 채정안이 경고한 '이 다이어트' 의 공포...
다음은 카드뉴스용으로 요약한 내용입니다. 1. 배우 채정안(48)이 무작정 굶는 극단적 다이어트의 위험성을 경고하며 자신만의 '역노화' 관리 비결을 공개했다. 2. 채정안은 "탄수화물이 부족하거나 당이 떨어지면 기분 자체가 지하 6층으로 내려간다"면서 "굶고 빼는 다이어트는 절대 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3. 무리하게 굶어가며 운동하는 사람들의 얼굴에서 생기가 빠르게 사라지고 노화가 직격탄으로 찾아오는 것을 수없이 목격했다는 것이다. 4. 국내 비만 치료 및 내분비내과 전문의들 역시 30대 이후 굶는 다이어트는 건강을 해치는 가장 확실한 지름길이라고 경고한다. 5. 섭취 칼로리를 극단적으로 제한하면 우리 몸은 비상사태로 인식해 지방 대신 근육을 분해해 에너지로 쓴다. 6. 특히 얼굴은 지방 세포의 크기가 작고 분포가 촘촘해 다이어트 시 가장 먼저 살이 빠지는 부위다. 7. 영양 공급이 끊긴 상태에서 얼굴의 심부볼 지방과 근육이 급격히 소실되면 피부를 지탱하는 장벽이 무너져 내리면서 이른바 '다이어트 노안'이라 불리는 심각한 피부 처짐이 발생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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