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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2026년 5월 21일 9:02

與 강세 노도강의 ‘약한 고리’… 세 번째 도전 vs 현직의 수성[6·3 지...

다음은 카드뉴스용으로 요약한 내용입니다. 도봉구는 전통적으로 민주당세가 강한 '노도강(노원·도봉·강북)'의 축입니다. 김근태 의장과 '김근태의 바깥사람' 인재근 여사, 유인태 전 의원이 3선을 했다. 동시에 노도강의 약한 고리이기도 하다. 김재섭 의원 등 보수정당 당선자가 종종 나왔다. 민주당에서 3선 시의원 출신 김동욱 후보가 탈환에 나선 가운데 4년간 지역을 훑은 오언석 후보가 수성에 나섰다. 김동욱 후보는 "시의원 3선 경험으로 척척 해결 창동 역세권과 아레나 활성화"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창동 역세권 및 아레나 공연장 활성화를 핵심 공약으로 꼽았습니다. 오언석 후보는 "민선 8기에 다진 도봉 발전 성과를 '오서방 시즌2'로 마무리 짓겠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구정의 연속성을 최우선 가치로 내세웠습니다. 오 후보는 대형 프로젝트의 연속성을 지키기 위해 '시즌2'를 선거 슬로건으로 사용했습니다. 두 후보 모두 도봉구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계획을 제시했습니다. 김동욱 후보는 창동 역세권 및 아레나 공연장 활성화, 주거 정비와 교통망 확충에 대한 로드맵을 제시했습니다. 오언석 후보는 GTX·우이방학경전철 조기 착공, 대형 프로젝트의 연속성을 지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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