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요한 정보 AI가 알아서 골라 쓴다...뉴날, 진화한 AI폰 공개
다음은 카드뉴스용으로 요약한 내용입니다. 1. 뉴날은 18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스탠퍼드대 시모니 콘퍼런스 센터에서 새 AI OS와 이를 적용한 'V1'을 공개했다. 2. V1은 운영체제 검증용 제품으로 연내 800∼1000달러(120만~150만 원) 가격의 후속 제품이 출시될 예정이다. 3. 뉴날은 지난해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025에서 웹3(탈중앙화웹) 기술 기반의 AI 폰을 선보인 바 있다. 4. V1은 AI가 알아서 폰에 있는 개인정보를 찾아 맞춤형 정보를 제공한다. 5. 개인정보를 블록체인 기반 분산 처리 기술로 관리하는 '마이데이터'를 기반으로 구동하기 때문에 내 정보가 빅테크의 서버로 넘어가지 않는다. 6. 뉴날 최고경영자(CEO)는 "지금까지 생각하지 못했던 방식으로 접근한 제품"이라며 "정보를 일일이 입력할 필요 없이 AI가 제안하면 이용자는 선택만 하면 된다"고 설명했다. 7. 뉴날은 AI 시대에는 컴퓨터나 기존 스마트폰 기반이 아닌 완전히 다른 생태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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