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 WELLNESS TRAVEL IDEAS(3)
다음은 카드뉴스용으로 요약한 내용입니다. 1. 여행에서도 웰니스 트렌드가 등장하고 있다. 영국의 커뮤니티 사우나 네트워크가 사우나 대중화를 이끌고 있다. PHOTOGRAPHY | CASSANDRA BRADSHAW 2. 웰니스 소셜 클럽은 은둔에서 공동체로 이동하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고독이 만연하는 가운데 여행자도 사람들과의 교류를 바라고 있는 것. 여행에서도 서로 어울리고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적극적으로 찾는다. 3. 코스타리카의 ‘더 리트리트(The Retreat)’는 산토샤 웰니스 클럽(Santosha Wellness Club)을 새롭게 선보였다. 이 야외 클럽하우스는 10개의 럭셔리 로프트와 헬스장, 요가 스튜디오, 인피니티 풀, 타파스 바, 미쉐린 스타 셰프가 이끄는 레스토랑이 있는 세련된 라운지 공간도 갖추고 있다. 4. 그리스 미코노스의 유명 비치 클럽 ‘스콜피오스(Scorpios)’ 역시 스파와 나이트클럽의 경계를 허물었다. 튀르키예에 있는 첫 번째 지점인 ‘스콜피오스 보드룸(Scorpios Bodrum)’에서 투숙객은 낮에는 그룹 사운드 배스와 요가에 참여하고, 밤이 되면 DJ 음악에 맞춰 춤을 춘다. 5. 튀르키예 해안에 등장한 새로운 리조트 ‘아하마 리빙(Ahama Living)’ 역시 스파 프로그램과 나이트라이프를 결합한 복합 공간을 선보였다. ‘장수(Longevity)’를 주제로 한 클럽도 늘어나고 있다. 6. 뉴욕과 LA, 보스턴에 위치한 ‘리메디 플레이스(Remedy Place)’가 대표적인 곳이며, 곧 문을 열 런던의 식스 센스 플레이스(Six Senses Place)와 LA의 디 에스테이트(The Estate)도 주목받고 있다. 7. LA에서 탄생한 리메디 플레이스는 사운드 배스를 즐기거나 수액 요법을 받으며 영화를 보는 등 친구들과의 야간 외출을 새로운 웰니스 경험으로 재정의한 현대적 소셜 공간이다. 8. 식스 센스 런던은 ‘인간관계를 발전시키고 웰빙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공간‘을 표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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