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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2026년 5월 19일 6:04

‘CRM을 넘어, B2B 매출 조직을 위한 AX 파트너’…비즈니스캔버스

카드뉴스: 비즈니스캔버스, B2B 매출 조직을 위한 AX 파트너 비즈니스캔버스는 B2B 영업을 데이터로 다시 짜는 리캐치(CRM)를 출시 1년 만에 국내 CRM 웹 트래픽 1위에 올랐다. 매출은 5.7배 늘었으며, 누적 세일즈 파이프라인 가치는 1,095억 원을 넘어섰다. 비즈니스캔버스는 스스로를 CRM 회사가 아니라 B2B 매출 조직을 위한 AX 파트너로 정의한다. 고객의 매출이 실제로 오르는 결과까지 함께 책임진다는 뜻이다. 리캐치는 한국 시장의 데이터와 영업 조직이 일하는 방식, 그리고 의사결정 구조를 반영했다. 영업 사원의 컨택 포인트와 미팅 일정을 정리하는 단순한 데이터베이스가 아니라, 마케팅의 첫 접점인 웹사이트와 이메일, 뉴스레터부터 영업의 마지막 단계인 견적과 계약까지 하나로 잇고 그 위에서 AI 에이전트가 작동하도록 설계한 플랫폼이다. 비즈니스캔버스는 전략적 투자 라운드를 진행 중이며, 데이터 해자를 더 단단히 쌓기 위해 필요한 자금을 확보하기 위해서다. 올해는 손익분기점 진입과 국내 CRM 1위 달성을 동시에 노린다. B2B 성장은 단순히 데이터의 양이 아니라 맥락(Context) 을 이해하는 데서 출발한다는 게 비즈니스캔버스의 김우진 대표의 생각이다. 여기서 맥락이란 단편적으로 흩어진 정보가 아니라, 한 고객이 어떤 광고를 보고 들어와, 어떤 콘텐츠에 반응했고, 어느 미팅에서 무슨 말을 했으며, 왜 계약이 미뤄졌는지가 하나로 이어진 상태를 말한다. 비즈니스캔버스는 B2B 매출 조직을 위한 AX 파트너로 customer satisfaction을 높이고, 매출을 증가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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