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장님 위한 '사전계약'… 벤츠, 신형 S-클래스 계약 진행
카드 뉴스: 신형 S-클래스 계약 진행 1.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신형 S-클래스와 마이바흐 S-클래스의 부분변경 모델 사전 계약을 시작했다. 공식 출시는 올해 3분기로 예정되어 있으며, 전국 65개 공식 전시장과 온라인 플랫폼 메르세데스-벤츠 스토어를 통해 차량 상담 및 계약을 진행할 수 있다. 2. 신형 S-클래스는 총 9개 라인업으로 운영되며 가격은 부가세 및 개별소비세 5% 반영 기준 1억 5400만 원부터 2억 7000만 원까지 책정됐다. 마이바흐 S-클래스는 3개 라인업으로 구성되며 3억 1700만 원부터 4억 700만 원까지 책정됐다. 3. 신형 S-클래스는 메르세데스-벤츠 운영체제 MB.OS를 기반으로 구동되며, 모델 역사상 처음으로 전면부에 일루미네이티드 그릴을 적용했다. 실내에는 MBUX 슈퍼스크린과 함께 전 라인업에 앞좌석 열선 및 통풍 시트를 기본 탑재한다. 4. 마이바흐 S-클래스는 이전 대비 20% 커진 라디에이터 그릴과 삼각별이 항상 위쪽을 향하도록 정렬되는 볼 베어링 매커니즘 휠을 장착했다. 내부는 전 모델에 익스클루시브 패키지를 적용해 나파 가죽으로 마감했으며, 전동식 뒷좌석 컴포트 도어를 기본으로 갖췄다. 5.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기존 S-클래스 및 마이바흐 S-클래스 보유 고객이 신형 모델을 재구매할 경우 현금 할인과 1년/3만km 보증 연장 상품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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