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면서 배우는 식중독 예방…식품안전 마라톤 대회 열전
다음은 카드뉴스용으로 요약한 내용입니다. 식중독 예방 마라톤 대회가 열렸습니다. 이번 대회는 달리면서 식중독 예방 수칙을 배우고 자신과의 싸움에 나선 5천 명의 달리미들이 전국에서 한걸음에 달려왔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다가올 여름을 대비해 국민들의 식중독 예방 실천 의식을 높이고자 이번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식중독 예방 실천 구호인 '손보구가세' 등 예방수칙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됐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장 오유경은 "식중독 예방을 꾸준하게 생각을 하시면서 뛰시고 '손보구가세'라는 저희 식중독 예방 수칙도 기억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이번 대회는 운동부터 먹는 것까지 건강을 위해 식품안전마라톤에 참가한 러너들은 저마다 자신만의 한계에 도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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