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 끝나면 또 몰라”…서울시 정비사업 심의 2.7배 더 몰렸다
카드뉴스: 서울시 정비사업 심의 2.7배 더 몰렸다 서울시 정비사업 심의위원회는 선거 끝나고 심의 건수가 2.7배 더 많아졌다. 송파구 올림픽훼밀리타운, 영등포구 신길 16-2구역 재개발 등 5건이 처리됐다. 이 중 올림픽훼밀리타운은 4만4천여㎡에 1만5천여세대가 들어서며, 신길 16-2구역은 1만7800㎡에 1만3000세대가 들어서게 된다. 다만, 광진구 자양3동 재개발 등 2건은 다음 위원회로 넘어갔다. 강남구 은마아파트 재개발은 1만5천여㎡에 2만7천여세대가 들어서며, 서초구 반포동 재개발은 1만7천여㎡에 1만8천여세대가 들어서게 된다. 이번 심의에서 처리된 건물은 모두 현재 건축 중인 건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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