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투도, 건축도, 삶도… ‘싸우겠다’는 긴장감을 잃는 순간 끝난다
카드뉴스: 권투도, 건축도, 삶도… '싸우겠다'는 긴장감을 잃는 순간 끝난다. 일본의 유명 건축가 이토 조토는 초등학교 시절부터 권투를 시작했고, 고등학교 시절에는 권투선수로 활약했다. 권투를 하면서도.Parcel 건축가 르 코르뷔지에의 작품을 보고 매료되어 건축을 공부하기 시작했다. 이토 조토는 독학으로 건축을 공부했고, 1976년 '스미요시 연립주택'이 일본건축학회상을 수상하며 이름을 알렸다. 이후 '빛의 교회', '물의 교회', '강의 교회'를 설계하면서 세계적인 건축가로 성장했다. 이토 조토의 건축 작품은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디자인으로 알려져 있다. 그는 건축을 통해 사람과 자연이 함께 살아가는 공간을 만들고 싶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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