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박재현 미쳤다, 5월 최다안타 2위·홈런 3위·타점 3위…신인상 자격...
카드뉴스 [제목] KIA 박재현, 5월 최다안타 2위·홈런 3위·타점 3위...신인상 자격? [내용] - KIA 타이거즈 박재현은 17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서 타격하고 있다. - 5월 성적만 놓고 보면 입이 벌어진다. 6홈런으로 리그 3위, 17타점으로 역시 리그 3위다. 26안타로 최다안타는 2위다. - 40경기서 139타수 47안타 타율 0.338 7홈런 26타점 26득점 10도루 OPS 0.927이다. 시즌 타율 7위, 도루 6위다. - 웨이트트레이닝을 많이 하면서 타구에 힘이 실렸고, 정확한 스윙을 하기 위해 많이 애를 썼다. - 주루는 이미 팀에서 가장 좋다. 공격적인 추가진루능력이 매우 돋보인다. - 물론 2번이 여전히 마땅치 않긴 하지만, 10년 리드오프로 손색없는 기량, 장래성을 보여주고 있다. - 놀라운 건 40경기서 홈런을 7개나 쳤다는 점이다. 특히 이번달에 홈런이 집중적으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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