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결승전 하프타임쇼 출격…마돈나와 어깨 나란히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방탄소년단(BTS)이 무대에 오를 예정입니다. 마치 슈퍼볼 무대처럼 월드컵 최초로 생긴 하프타임쇼를 꾸미는 겁니다. 마돈나, 샤키라 등과 함께 K팝이 월드컵 무대를 장식합니다. 현지시간 7월 19일, 방탄소년단이 미국 뉴저지에서 열리는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무대에 오릅니다. 100년 가까운 월드컵 역사 속에서 처음 마련된 결승전 하프타임쇼의 주인공이 된 겁니다. 앞서 4년 전 카타르 월드컵 개회식에선 BTS 멤버 정국이 공식 노래 '드리머스'를 부르며 월드컵의 문을 열었습니다. 군 복무를 마치고 복귀한 BTS는 월드 투어에 나서며 전세계 팬들과 만나고 있습니다. 최근 멕시코 대통령궁 발코니에 잠깐 등장했을땐 광장에 5만명이 넘는 팬들이 몰렸습니다. BTS는 결승전 하프타임쇼에 나서 마돈나, 샤키라 등과 함께 K팝이 월드컵 무대를 장식할 예정입니다. 현지 시간 7월 19일, 방탄소년단이 미국 뉴저지에서 열리는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무대에 오를 예정입니다. 100년 가까운 월드컵 역사 속에서 처음 마련된 결승전 하프타임쇼의 주인공이 된 겁니다.
원문 기사
조회 0회
카드뉴스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