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정 뉴스브리핑] 비트코인 현물 ETF서 6억3500만달러 순유출 外
**자정 뉴스브리핑: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 6억3500만달러 순유출**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 6억3500만달러가 순유출되었으며, 블랙록의 IBIT와 아크인베스트의 ARKB에서 주요 금액이 빠져나갔다고 보고됐다. 이와 함께 미국 찰스슈왑은 비트코인, 이더리움 거래를 시작했으며, 미국 상원의 클래리티 법안 협상은 BRCA 조항 이견으로 결렬되었다.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 6억3500만달러 순유출** PANews가 소소밸류 데이터를 인용해 13일(미 동부시간)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 총 6억3500만달러가 순유출됐다고 보도했다. 상품별로는 블랙록 IBIT에서 2억8500만달러가 빠져나가 순유출 규모가 가장 컸다. IBIT의 누적 순유입액은 657억7300만달러다. 이어 아크인베스트·21셰어스의 ARKB가 1억7700만달러 순유출을 기록했다. ARKB의 누적 순유입액은 14억5100만달러다. **미 상원 클래리티 법안 협상, BRCA 조항 이견으로 결렬** 미국 상원의 클래리티 법안 관련 양당 협상이 BRCA 조항 이견으로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민주당 일부 의원은 대통령 가족 관련 윤리·이해상충 조항과 비수탁 소프트웨어 개발자 보호 조항을 문제 삼고 있다. 오데일리에 따르면 암호화폐 기자 엘리노어 테렛은 소식통을 인용해 미국 상원 양당의 소수 의원들이 전날 밤 클래리티 법안을 논의했으나 최종 합의에 실패했다고 전했다. **스트래티지, STRC 통해 4708BTC 이상 매입 추정** 비트코인매거진에 따르면 마이클 세일러의 스트래티지가 STRC를 통해 이날 4,708BTC 이상을 매입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는 하루 신규 채굴 BTC 공급량의 10.5배가 넘는 규모다. 스트래티지는 비트코인을 주요 준비자산으로 보유해온 기업으로, 대규모 매입 소식은 시장 수급 기대를 키우는 요인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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