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소식]도공 부경본부, 뒷바퀴 조명등 보급 협약 등
아래는 뉴스 요약입니다. 한국도로공사 부산경남본부는 화물차 안전인증제 도입을 통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하여 '뒷바퀴 조명등 보급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부산·경남지역은 주요 항만과 산업단지가 밀집한 물류의 기종점으로 관내 고속도로 화물차 통행 비중이 전국 최고 수준인 33%에 달한다. 또한, 과거 5년간 발생한 야간 추돌사고(차-차) 중 화물차 비율이 약 51%를 차지하고 있다. 이에 따라 공사와 참여기관은 야간 화물차 후미시인성 개선을 통해 추돌사고를 예방하기 위하여 이번 협약을 마련했다. 이번 협약에 동참하는 기관은 한국도로공사, 한국교통안전공단, 부산항만공사, 한국도로교통공단, 고속도로순찰대(6·8지구대), 전국화물자동차공제조합, 경남화물자동차운송사업협회를 포함하여 총 8개 기관이다. 이들은 화물차 안전인증제 도입을 통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하여 함께 노력할 계획이다. 또한,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는 신원국제특허법률사무소와 함께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전하는 기빙클럽 119호 전달식을 가졌다. 신원국제특허법률사무소는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국내외 특허 출원과 등록, 감정, 심판, 소송 등 다양한 특허 관련 업무를 수행하는 법률 사무소이다. 1998년 설립 이후 특허·실용신안·상표 등 지식재산권(IP) 솔루션과 경영컨설팅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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