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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건강 2026년 5월 10일 18:01

김천시치매안심센터, 2026년 상반기 역사회협의체 회의 개최

김천시치매안심센터는 2026년 상반기 역사회협의체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역사회협의체는 치매안심센터장을 위원장으로 하며 경찰서, 국민건강보험공단, 노인복지관 등 분야별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민·관 협력 기구다. 이 회의는 2025년 주요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지역 특화 사업의 방향을 논의하는 목적으로 개최된다. 이번 회의에는 경찰서, 국민건강보험공단, 노인복지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시립노인종합복지관, 시립보건소 등 10개 기관이 참여할 예정이다. 회의에서는 2025년 치매안심센터의 주요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지역 특화 사업의 방향을 논의할 예정이다. 또한, 치매안심센터의 운영과 사업을 위한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치매안심센터장은 "이번 회의를 통해 지역사회 협력의力量을 다시 한번 느끼고, 치매안심센터의 사업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지역사회 협의체는 치매안심센터의 사업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에서의 치매안심센터의 chú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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