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군, 모스크바 붉은광장서 행진…러시아 전승절 열병식 첫 참가
북한군이 모스크바의 붉은광장에서 열린 러시아 전승절 열병식에 처음으로 참가했습니다. 이 행사는 북한과 러시아의 혈맹관계를 대내외적으로 과시하는 차원에서 이루어졌습니다. 푸틴 대통령은 북한의 지휘관과 만나 감사표시를 하기도 했습니다. 노동신문은 이 행사를 1·2면에 보도했습니다. 북한군의 참가와 푸틴의 감사표시는 두 나라의 관계를 강화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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